박유천, 일본과 잘 맞나봐..급속노화 딛고 '회춘' 미모 화제 [핫피플]

최이정 2026. 10. 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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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한동안의 수척했던 모습을 벗어던지고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박유천의 팬이 운영 중인 SNS에는 "차장 유천 너무 귀여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그의 최신 근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박유천은 SNS를 통해 일본 팬들과의 만남 이후 근황을 공유했다가 뜻밖의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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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한동안의 수척했던 모습을 벗어던지고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박유천의 팬이 운영 중인 SNS에는 "차장 유천 너무 귀여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그의 최신 근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유천은 일본 현지로 추정되는 열차 안에서 기관사 유니폼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한층 밝아진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예전 얼굴로 돌아왔네", "전성기 시절 비주얼이다", "회춘한 것 같다", "혈색 좋아졌다 일본과 잘 맞나"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의 변화된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유천은 SNS를 통해 일본 팬들과의 만남 이후 근황을 공유했다가 뜻밖의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어두운 혈색에 탈색한 머리, 앙상하게 마른 얼굴선 등 눈에 띄게 수척하고 야윈, 이른바 '급속 노화' 모습으로 팬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결 건강해진 듯한 모습과 단정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회춘 미모'로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되며 큰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이를 번복하고, 현재는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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