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제대로 서있지도 못해" 앙상한 다리..건강 우려되는 '뼈말라' 근황[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건강이 염려될정도로 야윈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SNS 상에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고현정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고현정은 핑크색 실크 원피스에 꽃무늬 자수가 새겨진 시스루 스타킹, 굽이 높은 레드 컬러의 하이 힐을 신고 쇼장에 나타났다.
하지만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고현정의 팔과 다리는 뼈밖에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앙상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건강이 염려될정도로 야윈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SNS 상에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고현정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고현정은 핑크색 실크 원피스에 꽃무늬 자수가 새겨진 시스루 스타킹, 굽이 높은 레드 컬러의 하이 힐을 신고 쇼장에 나타났다.
하지만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고현정의 팔과 다리는 뼈밖에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앙상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 고현정은 차에서 내려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 높은 구두 탓에 잠시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대로 서있지도 못한다", "왜 이렇게 말랐어요", "휘청하네", "항상 건강 조심하길", "아파보여서 더 걱정이네요" 등 우려섞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각에서는 고현정이 과도한 다이어트를 했다는 추측과 관련해 "다이어트가 아닌 수술로 인한 후유증"이라는 점을 짚으며 도넘은 악플은 자제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5월 다비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자신의 투병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2020년에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받았다.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를 봉합만 해놓은 상태였고, 위 문제까지 복합적으로 있었다"며 "약을 먹으며 버티다가 2024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서 다시 쓰러졌다"고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밤 12시가 넘어서 수술에 들어가 겨우 살았다"라고 생사의 고비를 간신히 넘겼음을 밝혔다.
또한 야윈 근황 탓에 쏟아지는 우려에 대해서도 "진짜 기운이 없는 건 맞다. 예전에는 먹는 걸 참 좋아했는데 지금은 잘 안 들어간다. 김밥도 두세 알 정도밖에 못 먹는다. 먹으면 또 어디가 아플까 봐 무섭다"고 수술 후유증 및 트라우마를 전하며 "사람들이 내가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겠냐"고 해명하기도 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아이즈매거진, 고현정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단독]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결혼 6년만에 득남.."찰떡이 '슈돌' 공개"(종합)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사과 36일..날아간 광고만 7개, 작품은 1개 (종합)
- 변요한 "소녀시대 형부 권력? 그 타이틀 안 갖고 싶어..난 ♥티파니 남편" [인터뷰③]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
- 박연수 딸 송지아, 연예계 러브콜 받았는데..'모솔'? 남자에 꽃 선물 받고 “우는 거 아니지?”
- [단독] 윤종훈의 그녀, ‘10살 연하’ ♥한은서 누구?..8년 전 ’리턴’서 인연(종합)
- ‘6살 차’ 곽시양♥유지애, 1년 비밀열애 깜짝 결혼..배우♥걸그룹 계보 잇는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