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전국노래자랑 객석에 ‘소녀시대’ 유리가…제주살이 3년차 “흥 폭발”

박성진 기자 2026. 10. 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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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전국노래자랑' 객석에서 관객으로 등장해 화제다.

유리는 4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에 깜짝 등장했다.

'제주살이 3년 차'인 유리는 제주도민으로서 자연스럽고 털털한 모습으로 객석 맨 앞줄에 앉아 율동까지 하며 무대를 즐겼다.

한편 유리는 3년 전 제주도에 집을 마련한 뒤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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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전국노래자랑’ 방송 화면 캡쳐. 뉴스1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전국노래자랑’ 객석에서 관객으로 등장해 화제다.

유리는 4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에 깜짝 등장했다.

‘제주살이 3년 차’인 유리는 제주도민으로서 자연스럽고 털털한 모습으로 객석 맨 앞줄에 앉아 율동까지 하며 무대를 즐겼다.

온라인 상에서는 수수한 차림새로 참가자들과 가수들의 공연을 보며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등 현장을 즐기는 그의 모습을 두고 “특유의 흥이 폭발했다”며 반기는 반응이 많았다.

한편 유리는 3년 전 제주도에 집을 마련한 뒤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유닛 그룹 ‘효리수’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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