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아내 방민아와 달달한 신혼 일상… "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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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아내인 가수 겸 배우 방민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온주완은 자신의 SNS 계정에 "내가 어디 있든 날 찾아줘서 늘 고맙다"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온주완과 그를 향해 걸어오는 방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해 7월 결혼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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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아내인 가수 겸 배우 방민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온주완은 자신의 SNS 계정에 "내가 어디 있든 날 찾아줘서 늘 고맙다"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온주완과 그를 향해 걸어오는 방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방민아는 해당 게시물 댓글창에 "오빠가 잘 나와서 정말 기쁘다"고 반응하며 달달한 신혼의 모습을 보였다.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해 7월 결혼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11월 결혼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이 결혼한다"며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와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온주완은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고 밝힌 그는 "비밀연애를 한 건 아니다. 손을 잡고 다녔는데, 기사가 안 났다"며 "세상이 우리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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