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주름 논란 정면돌파? 민낯에 뿔테 안경까지 '가감없이'

정유나 2026. 10. 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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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59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또 한 번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김희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희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뿔테 안경을 착용한 수수한 모습도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인위적으로 주름을 감추지 않은 모습에 "나이 들며 생기는 주름이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김희애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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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희애가 59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또 한 번 시선을 모았다.

김희애는 5일 "한국 도착!! 공항까지 나와주시고 귀한 선물도 챙겨주셔서 너무 감동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김희애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애는 공항까지 직접 마중 나온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선물까지 받은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김희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뿔테 안경을 착용한 수수한 모습도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희애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는 눈가와 이마에 자리 잡은 주름과 자연스러운 피부 질감이 비교적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나이에 맞게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모습이 오히려 멋스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인위적으로 주름을 감추지 않은 모습에 "나이 들며 생기는 주름이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김희애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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