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지율 37.4%"…3주 만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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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운영 지지도가 3주 만에 하락했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닷새간 유권자 2,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0.5%포인트 내린 37.4%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는 "공소청·중수청 신설 및 중수청장 임명 논란, 지뢰 폭발 사건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적 마찰 등이 작용한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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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운영 지지도가 3주 만에 하락했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닷새간 유권자 2,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0.5%포인트 내린 37.4%로 나타났습니다.
부정 평가는 0.3%포인트 내린 59.8%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터는 "공소청·중수청 신설 및 중수청장 임명 논란, 지뢰 폭발 사건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적 마찰 등이 작용한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8%포인트 오른 42.5%였으며, 국민의힘은 1%포인트 내린 38.4%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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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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