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없어도 돼’ 포르투갈, UNL 4연승→8강 확정 ‘하무스 결승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무단이탈한 뒤, 포르투갈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포르투갈이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4연승을 달렸다.
포르투갈은 전반 36분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2분 뒤인 전반 38분 전반 주앙 칸셀루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논스톱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호날두 무단이탈 후 포르투갈 공격을 이끄는 하무스는 펠릭스가 건네준 공을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무단이탈한 뒤, 포르투갈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포르투갈이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4연승을 달렸다.
포르투갈은 5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두 드라고에서 노르웨이와 2026-27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4조 4차전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포르투갈은 노르웨이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4전 전승과 승점 12점으로 조 2위 덴마크에 승점 6점 차로 앞섰다. 압도적인 선두.
또 포르투갈은 이날 승리로 조 3위 웨일스와의 승점 격차를 9점으로 벌리며, 남은 2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소 2위를 확보해 8강 진출도 확정 지었다.
포르투갈은 전반 36분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2분 뒤인 전반 38분 전반 주앙 칸셀루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논스톱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팽팽하던 승부를 가른 것은 후반 34분 곤살루 하무스. 호날두 무단이탈 후 포르투갈 공격을 이끄는 하무스는 펠릭스가 건네준 공을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하무스는 호날두 대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3경기에서 연속 골을 기록했다. 또 노르웨이를 상대로는 2경기 모두 결승골을 터트렸다.
또 포르투갈은 후반 41분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판정에 대해 항의하다 연속 옐로카드를 받고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으나 승리를 끝까지 지켰다.
노르웨이 공격을 이끄는 엘링 홀란은 후반 22분 벤치에 신호를 보낸 뒤, 절뚝거리면서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과 교체돼 남은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예은, 바닥에 질질 끌려가며…“나 팬티 보여” 절규
- 지석진 텃세 장난 아니네…결국 유재석 폭발 ‘대폭소’ (런닝맨)
- 배성재, ♥김다영 열애 숨기려고 별걸 다 했네…해외 관세도 납부 (옥문아)
- 아시아에서도 WC-아시안컵 예선 겸하는 네이션스 리그 열리나…ESPN, “AFC가 2030년 네이션스 리그
- 유해란 KLPGA 투어 첫 ‘메이저 퀸’, 美 2승이어 올해 메이저만 3승…준우승 김민솔, 2021년 박민지
- 등급 보류만 2번…‘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판 스틸
- 남지현♥김재영, 사랑 시작됐지만 가치관 충돌 (내가 떨릴 수 있게)
- 이유진♥차경은, 양가 상견례서 눈물…이효정 ‘폭탄 발언’ (동상이몽2)
- ‘42세10개월11일’ 삼성 최형우, 이호준 넘어 PS 최고령 기록 새로 썼다 [SD 대구 라이브]
- “재경기 요청” 소노, KBL에 항의 공문 보낸다…26일 ‘위닝 샷’ 터트린 윤원상은 부정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