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믿었던 둘째 아들 투자 실패…압류 딱지 발견에 충격 ('엄마가 미쳤어요')

김현숙 2026. 10. 5. 0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미미(김희정)와 전진희(강경헌)가 각기 다른 아들 문제로 인해 속앓이를 하며 갈등을 겪는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엄마가 미쳤어요' 6회에서는 두 엄마가 마주한 상반된 모자 관계의 에피소드가 전개된다.

조미미는 둘째 아들 강대치(김종훈)의 집을 방문했다가 곳곳에 붙은 압류 딱지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조미미는 둘째 아들 강대치에게 감춰진 사정을 캐묻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자 실패한 아들과 결혼 추진하는 아들 사이 두 엄마의 대비
출처:KBS 1TV

(MHN 김현숙 기자) 조미미(김희정)와 전진희(강경헌)가 각기 다른 아들 문제로 인해 속앓이를 하며 갈등을 겪는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엄마가 미쳤어요' 6회에서는 두 엄마가 마주한 상반된 모자 관계의 에피소드가 전개된다.

조미미는 둘째 아들 강대치(김종훈)의 집을 방문했다가 곳곳에 붙은 압류 딱지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앞선 방송에서 큰아들 강강남(강은탁)이 이혼 후 딸 강수아(김래온)와 함께 귀가하며 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믿었던 둘째 아들까지 심상치 않은 상황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

조미미는 둘째 아들 강대치에게 감춰진 사정을 캐묻는다. 강대치는 회사 선배를 따라 투자를 진행했다가 결국 실패했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에 조미미의 표정은 굳어진다. 조미미가 자식 문제와 다시 마주하게 된다.

반면 전진희는 아들 차도윤(배지완)의 배우자를 직접 찾기 위해 움직인다. 전진희는 부하 직원인 강예리(김나은)를 눈여겨본 뒤, 남편 차인성(남성진)과의 결혼기념일 식사 자리에 강예리를 초대해 두 사람을 이어주려 한다. 하지만 전진희의 의도를 알아챈 차도윤이 당혹감을 표출하며 상황은 묘하게 흘러간다.

5일 오후 8시 30분 KBS 1TV '엄마가 미쳤어요' 6회에서 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