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제주 차귀도 어선 전복, 가용 장비 총동원 인명 구조 최우선”
손서영 2026. 10. 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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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5일) 새벽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상황을 보고받고 "가용 장비・인력을 총동원하여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행정안전부, 국방부, 제주도에 해상구조에 동원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하여 현장 구조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현지 해상 기상을 고려해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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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5일) 새벽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상황을 보고받고 “가용 장비・인력을 총동원하여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총리실은 한 총리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등에 이같이 긴급 지시하고, 정확한 승선원 확인을 통해 실종자 파악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정안전부, 국방부, 제주도에 해상구조에 동원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하여 현장 구조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현지 해상 기상을 고려해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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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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