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충청권 새벽부터 비… 낮 기온 전날보다 4-7도 '뚝'

윤신영 기자 2026. 10. 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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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충청권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가 내린 뒤 차차 그치겠으며, 낮부터 기온이 전날보다 크게 떨어져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충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으며, 이른 새벽부터 아침 사이 한때 비가 내리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4도, 세종·홍성·충주 13도, 청주 14도, 제천 1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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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5일 충청권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가 내린 뒤 차차 그치겠으며, 낮부터 기온이 전날보다 크게 떨어져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새벽 사이 한때 비가 내리고 오전까지 일부 지역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충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으며, 이른 새벽부터 아침 사이 한때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 모두 5㎜ 안팎이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4도, 세종·홍성·충주 13도, 청주 14도, 제천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청주·충주 21도, 제천 19도 등으로 예상된다.

충남 서해안과 해상에서는 강한 바람에도 유의해야겠다. 서해중부 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0-2.5m로 일겠다. 안쪽과 바깥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초속 8-16m로 불고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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