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왕정훈 '붙이기만 해도 우승인가?
권혁재 2026. 10. 4. 2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 7,335야드)에서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총상금 12.5억 원/ 우승 상금 2.5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왕정훈이 마지막 18번 홀 버디 퍼트를 하고 있다.
DP월드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둔 왕정훈은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김홍택을 3타 차로 따돌리며 국내 무대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여주, 권혁재 기자) 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 7,335야드)에서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총상금 12.5억 원/ 우승 상금 2.5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왕정훈이 마지막 18번 홀 버디 퍼트를 하고 있다.
DP월드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둔 왕정훈은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김홍택을 3타 차로 따돌리며 국내 무대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