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 집행정지 '각하'에 서남권 반발…"원점 재심사해야"

서일영 2026. 10. 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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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싼
서남권 지역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4)
목포역 광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집행정지 신청 각하가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을 인정한 것은 아니라며
민형배 시장에게는 선정 과정과 근거 공개를,
교육부에는 원점 재심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과 지역 정치권에는
공정한 재심사를 관철할 것을 요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립목포대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책임 있는 해법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