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어린이옷이 왜…ZARA '나치 연상' 또 논란
여도현 기자 2026. 10. 4. 19:53
패션 브랜드 자라에서 핼러윈을 앞두고 내놓은 어린이용 신상품입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나치 강제 수용소 복장을 연상 시킨단 이유로 뭇매를 맞고 판매를 멈췄습니다.
흰색과 푸른 줄무늬는 철조망을 왼쪽 가슴에 리본과 소매에 흰 패치는 각각 수용자 출신 식별과 번호표를 떠올린단 지적이 나온 겁니다.
자라는 과거에도 나치를 연상시키는 제품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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