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않는 상어 '부캉이' 보러 인파…누적 방문 80만명
2026. 10. 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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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누적 방문객 수가 8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부산시는 어제(3일) 오후 6시 기준 하루 방문객이 5만2천명으로, 상어가 처음 발견된 이후 누적 방문객은 8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두 차례 구조를 시도했던 부산시 등 구조 당국은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나가도록 그물망을 철거하고 건강 상태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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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누적 방문객 수가 8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부산시는 어제(3일) 오후 6시 기준 하루 방문객이 5만2천명으로, 상어가 처음 발견된 이후 누적 방문객은 8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주변에 교통 혼잡이 빚어지면서 주말 인근 야외주차장이 오전부터 만차로 통제됐고, 수로 주변에는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두 차례 구조를 시도했던 부산시 등 구조 당국은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나가도록 그물망을 철거하고 건강 상태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부캉이 #부산_북항친수공원 #상어 #누적방문객_8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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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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