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성 이디야 북항친수공원점 대표, ‘부캉이 특수’ 수익금 일부 사회 환원

임훈 기자 2026. 10. 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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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에서 북항친수공원의 상어 '부캉이'로 인한 관광객 증가로 매장 활성화 효과를 본 커피전문점 대표가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동구는 지난 1일 이디야커피 북항친수공원점 강기성 대표가 구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4일 밝혔다.

강 대표는 최근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상어 '부캉이'가 머물면서 관광객이 몰려 매장이 활기를 띠자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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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에서 북항친수공원의 상어 ‘부캉이’로 인한 관광객 증가로 매장 활성화 효과를 본 커피전문점 대표가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동구는 지난 1일 이디야커피 북항친수공원점 강기성 대표가 구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4일 밝혔다.

강 대표는 최근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상어 ‘부캉이’가 머물면서 관광객이 몰려 매장이 활기를 띠자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강 대표는 “북항친수공원이 ‘부캉이’ 덕분에 전국적으로 알려져 기쁘다”며 “갑작스러운 인파에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방문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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