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대학 축제서 남학생과 맨살 스킨십… "과하다" vs "퍼포먼스"

김성은 인턴 기자 2026. 10. 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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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대학 축제 무대에서 선보인 팬서비스를 두고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양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다영이 남학생과 밀착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양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영이 퍼포먼스 도중 남학생과 밀착한 채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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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우주소녀 다영이 한양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남학생과 밀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SNS 캡처) 2026.10.04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대학 축제 무대에서 선보인 팬서비스를 두고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양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다영이 남학생과 밀착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양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영이 퍼포먼스 도중 남학생과 밀착한 채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관심을 모았다.

다영은 의자에 앉아 있는 남학생의 무릎 위에 걸터앉아 스킨십을 하며 노래를 이어갔다. 남학생 역시 다영의 배에 손을 얹으며 무대에 호응했다. 당시 다영은 크롭톱을 입고 있어 남학생의 손이 맨살에 닿는 모습도 포착됐다.

해당 영상이 확산하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팬서비스니까 괜찮다", "퍼포먼스일 뿐"이라며 다영의 무대 연출을 옹호했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저런 걸 왜 하냐", "갈수록 과하다", "저렇게까지 해야 하느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과도한 스킨십이라는 지적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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