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유해란, 메이저 순회배에 키스

박태성 2026. 10. 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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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865야드)에서 2026시즌 KLPGA투어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오늘 하루 3개를 줄이며 4언더파 합계 284타(73-69-73-69)로 미국 메이저 대회 2개와 한국 마지막 메이저 우승으로 올 시즌 메이저 우승만 3번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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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여주, 박태성 기자)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865야드)에서 2026시즌 KLPGA투어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오늘 하루 3개를 줄이며 4언더파 합계 284타(73-69-73-69)로 미국 메이저 대회 2개와 한국 마지막 메이저 우승으로 올 시즌 메이저 우승만 3번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김민주(삼천리)와 김민솔(두산건설위브)이 공동2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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