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해킹공격으로 법인고객 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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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공격으로 인한 정보유출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웰컴저축은행에서도 법인고객 정보가 빠져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PFC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외부의 해킹 공격으로 일부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는데, 고객 300명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이들 업체의 정보 유출이 최근 잇따르는 인공지능 활용 금융권 해킹과 같은 수법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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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공격으로 인한 정보유출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웰컴저축은행에서도 법인고객 정보가 빠져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웰컴저축은행은 자체 점검 과정에서 법인고객 관련 해킹공격을 받은 사실을 확인한 뒤 당국에 보고했습니다.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법인명과 담당자 전화번호, 이메일 등 관련 정보이며 최대 2,200건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웰컴저축은행은 정확한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온라인투자연계 금융업에서도 최근 정보유출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PFC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외부의 해킹 공격으로 일부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는데, 고객 300명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밖에 모우다도 지난달 29일 공지를 통해 외부 제 3자의 홈페이지 불법 접근으로 개인정보와 개인신용정보 일부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들 업체의 정보 유출이 최근 잇따르는 인공지능 활용 금융권 해킹과 같은 수법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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