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북 극초음속미사일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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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최근 북한이 발사한 극초음속 주장 미사일은 한미 방어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와 요격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우리 군은 북한의 최근 연이은 미사일 발사를 준비 단계부터 면밀히 감시했다며, 발사 직후 미사일을 탐지하고 추적해 발사 원점을 정확히 식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어제 오전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고, 우리 군은 이 미사일이 7백km 이상 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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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최근 북한이 발사한 극초음속 주장 미사일은 한미 방어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와 요격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우리 군은 북한의 최근 연이은 미사일 발사를 준비 단계부터 면밀히 감시했다며, 발사 직후 미사일을 탐지하고 추적해 발사 원점을 정확히 식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엄중한 행위라며, 북한은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북한은 어제 오전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고, 우리 군은 이 미사일이 7백km 이상 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북한은 관영 매체 보도로 해당 미사일이 1천㎞를 비행했다며, 우리 군의 탐지 능력을 평가절하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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