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 분쟁 심경.."짜증 많이 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대호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자신에 대한 기본 정보를 보던 김대호는 소속사 란에 원헌드레드레이블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본 후 "짜증이 많이 나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김대호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하고, 소속사 대표가 구속 송치됐다는 내용의 기사 제목들을 연달아 띄운 뒤 '아름다운 결말 기원'이라는 자막을 넣어 김대호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김대호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헤이 김대호에 '이런 건 수정하지 말고 그냥 지워버릴까?'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대호가 한 웹사이트에 적힌 자신의 정보와 기록들을 읽으며 토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에 대한 기본 정보를 보던 김대호는 소속사 란에 원헌드레드레이블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본 후 "짜증이 많이 나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김대호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하고, 소속사 대표가 구속 송치됐다는 내용의 기사 제목들을 연달아 띄운 뒤 '아름다운 결말 기원'이라는 자막을 넣어 김대호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대호는 MBC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나 퇴사 후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당시 그는 억대의 계약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지만, 최근 정산금 미지급을 주장하며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단독]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결혼 6년만에 득남.."찰떡이 '슈돌' 공개"(종합)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사과 36일..날아간 광고만 7개, 작품은 1개 (종합)
- 변요한 "소녀시대 형부 권력? 그 타이틀 안 갖고 싶어..난 ♥티파니 남편" [인터뷰③]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
- 박연수 딸 송지아, 연예계 러브콜 받았는데..'모솔'? 남자에 꽃 선물 받고 “우는 거 아니지?”
- [단독] 윤종훈의 그녀, ‘10살 연하’ ♥한은서 누구?..8년 전 ’리턴’서 인연(종합)
- ‘6살 차’ 곽시양♥유지애, 1년 비밀열애 깜짝 결혼..배우♥걸그룹 계보 잇는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