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했던 김장훈 95㎏→82㎏ 파격 비포 애프터 “4㎏ 더 뺀다” 뼈말라 되겠네

하지원 2026. 10. 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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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13kg 감량 성공한 후 외모 변화로 눈길을 끌었다.

김장훈은 지난 9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저러고 다녔네요. 저 때가 한 95kg쯤? 지금은 82kg!!"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95kg 시절의 김장훈은 턱선이 묻힐 정도로 후덕한 모습인 반면 감량 후 모습에서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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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김장훈이 13kg 감량 성공한 후 외모 변화로 눈길을 끌었다.

김장훈은 지난 9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저러고 다녔네요. 저 때가 한 95kg쯤? 지금은 82kg!!"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95kg 시절의 김장훈은 턱선이 묻힐 정도로 후덕한 모습인 반면 감량 후 모습에서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비율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김장훈은 "건강한 방법으로 딱 4kg만 더 빼서 관절에 무리 안 가게 해 놓고 마라톤 42.195km 도전 시작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김장훈은 "세상에 안 되는 건 없다. 인간계가 아닌 곳까지 도전해서 무대위에서 훨훨 날아다닐 것"이라며 "미친듯이 뛰면서 노래해도 한 호흡도 안 틀어지게~ 몇 시간을 노래하고 노래해도 1도 지치지 않게!"라고 다짐했다.

네티즌들은 "예전도 좋고, 지금도 좋아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무대 위에서 훨훨 날아다녀주세요", "이래도 김장훈 저래도 김장훈", "가시 되시겠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장훈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김장훈의 원맨쇼'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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