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희대 불출석이 국회법 위반?...민주, 적반하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서 증언을 거부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법 위반'이라고 반발하는 데 대해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4일) 논평에서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와 지난 청문회들에서 본인들에게 불리한 증인들은 번번이 채택을 가로막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서 증언을 거부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법 위반'이라고 반발하는 데 대해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4일) 논평에서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와 지난 청문회들에서 본인들에게 불리한 증인들은 번번이 채택을 가로막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해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청와대 인사 참사 관련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에 대한 야당의 출석 요구를 막아섰다며, 국민이 따져 물을 사람은 빼고 민주당이 망신주고 싶은 사람만 골라 세우느냐 꼬집었습니다.
이어 조 대법원장 출석 문제는 차원이 다르다며 삼권분립이라는 헌법 원칙이 걸린 문제를 단지 '출석 거부'로 몰아세우면 안 된다면서, 정치적 겁박을 거두라고 촉구했습니다.
법사위 소속 주진우 의원도 민주당을 향해 필요하면 조 대법원장과 직접 재제청 관련 협의를 주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을 증인으로 부르는 게 더 유리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김혜경 여사, 고궁박물관 결혼식 방문..."청년 지원·문화유산 활용"
- '10분 만에 300km' 주유하듯 충전...중국 전기차가 온다
- '외도감시' 불법감청앱 운영자 징역 7년 확정...34억 원 수익
- "버스 흔들린다"...술 취해 버스기사 폭행한 60대 입건
- 원자층 '정리정돈'했더니...기능 더한 새 물질 탄생
- '10분 만에 300km' 주유하듯 충전...중국 전기차가 온다
- 김혜경 여사, 고궁박물관 결혼식 방문..."청년 지원·문화유산 활용"
- 아이들 유치원 선생님과 바람난 전남편...이혼 끝나자 "전셋집 보증금 넘겨"
- 미 폭격기 12대 영국서 긴급 철수 "극히 이례적 대피"
- 유해진 측, 엄정 대응 예고...'암살자(들)' 1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