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신풍면서 또 산불…전날 화재 재발화 추정

변선진 2026. 10. 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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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낮 12시 18분께 충남 공주시 신풍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10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1시간 1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당시 불씨가 되살아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같은 날 0시 51분께는 충남 당진시 석문면 야산에서 공터에 피워둔 모닥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약 200㎡가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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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산불(PG) [제작 이태호, 조혜인] 사진합성, 일러스트

(공주·당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4일 낮 12시 18분께 충남 공주시 신풍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10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1시간 1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30㎡가 탔다.

이 지점에서는 전날 오전 10시 43분께도 불이 나 임야 약 400㎡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당시 불씨가 되살아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같은 날 0시 51분께는 충남 당진시 석문면 야산에서 공터에 피워둔 모닥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약 200㎡가 소실됐다.

by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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