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해킹 피해’ 긴급 점검회의 소집
KBS 2026. 10. 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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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중 은행을 비롯해 저축은행과 할부금융회사까지 해킹 피해가 확산하면서 금융당국이 오늘 긴급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전 금융업권 협회장과 침해사고가 발생한 금융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점검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금융위는 연휴 기간 금융사별로 자체 점검을 한 뒤 7일쯤 상황을 논의할 계획이었지만 주요 시중 은행에 이어 제2금융권으로 피해가 확산하자 소집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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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중 은행을 비롯해 저축은행과 할부금융회사까지 해킹 피해가 확산하면서 금융당국이 오늘 긴급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전 금융업권 협회장과 침해사고가 발생한 금융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점검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금융위는 연휴 기간 금융사별로 자체 점검을 한 뒤 7일쯤 상황을 논의할 계획이었지만 주요 시중 은행에 이어 제2금융권으로 피해가 확산하자 소집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앞서 신한과 국민, 하나와 부산은행에 이어 예가람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에서도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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