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아들 출산후 '반려견 파양' 의혹.."함께 육아, 잘 지내" 해명

김나연 2026. 10. 4.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보라가 반려견 파양 의혹을 해명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콩알이 100일 촬영하구 왔어요"라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반려견 머털이의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머털이도 잘 있지용"이라고 건강한 근황을 알리며 "브이로그에 머털이 잘 안 보여서 입양보낸거 아니냐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용"이라고 파양 의혹을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반려견 파양 의혹을 해명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콩알이 100일 촬영하구 왔어요"라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이쁘게 잘 촬영해줬어요~ 이제 하루에 기본 8시간(운 좋으면 10시간도) 통잠자고 100일동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 준 콩알. 벌써 100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용ㅎㅎ"이라며 아들의 100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후 남보라는 반려견 머털이의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머털이도 잘 있지용"이라고 건강한 근황을 알리며 "브이로그에 머털이 잘 안 보여서 입양보낸거 아니냐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용"이라고 파양 의혹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구 있어요.. 새벽 수유때 같이 밤새 준 고마운 가나디"라고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반려견 머털이와 함께 지내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올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남보라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