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판교대장도서관 7일 개관…장서 2만600권

이우성 2026. 10. 4.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성남시는 분당구 대장동에 건립한 판교대장도서관을 오는 7일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판교대장도서관은 사업비 289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천863㎡, 연면적 5천145㎡에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영유아·어린이 자료실과 카페, 시청각실, 강의실, 창작실이, 2층은 종합자료실과 디지털 열람 공간이 배치됐다.

지하 1∼2층에는 차량 53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분당구 대장동에 건립한 판교대장도서관을 오는 7일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판교대장도서관 [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판교대장도서관은 사업비 289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천863㎡, 연면적 5천145㎡에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일반·어린이 도서 등 2만600여 권의 장서를 갖췄다.

1층에는 영유아·어린이 자료실과 카페, 시청각실, 강의실, 창작실이, 2층은 종합자료실과 디지털 열람 공간이 배치됐다.

지하 1∼2층에는 차량 53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췄다.

오는 11월부터는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aonnur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