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2번 우승?’ 김혜성, NLDS 로스터 승선→‘대주자 기용’ 전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마이너리그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좋은 활약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김혜성(27)이 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로스터에 포함됐다.
LA 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NLDS 1차전 홈경기를 가진다.
김혜성은 이에 앞서 발표된 LA 다저스의 NLDS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LA 다저스는 김혜성을 지난해와 같이 대주자로 기용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마이너리그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좋은 활약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김혜성(27)이 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로스터에 포함됐다.
LA 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NLDS 1차전 홈경기를 가진다.
김혜성은 이에 앞서 발표된 LA 다저스의 NLDS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단 선발 출전 명단에는 빠졌다. 토미 에드먼이 9번, 2루수로 나선다.
LA 다저스는 김혜성을 지난해와 같이 대주자로 기용할 전망이다. 이에 로스터에는 포함됐으나, 출전 기회가 없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
김혜성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43경기에서 타율 0.252 출루율 0.323 OPS 0.651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로버츠 감독이 스윙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또 김혜성은 트리플A 85경기에서 타율 0.262 출루율 0.330 OPS 0.674 등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도 타격 성적이 향상되지 않은 것.
하지만 김혜성은 마이너리그 포스트시즌 4경기에서 안타 6개를 때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에 NLDS 로스터 합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결국 승선했다.
또 오타니 쇼헤이가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동안 좋은 타격을 보여준 21세 신인 외야수 호수에 데폴라 역시 NLDS 로스터에 포함됐다.
한편, LA 다저스는 1차전 타릭 스쿠발, 2차전 블레이크 스넬, 3차전 야마모토 요시노부, 4차전 타일러 글래스노의 선발진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현역 아이돌 다영 옆에서도 굴욕無…늘씬 뒤태 [DA★]
- 르세라핌 김채원, 드레스 입고 쩍벌…테토 공주 등장 [DA★]
- 곧 70세 주병진 결혼 심경 “연애 꿈꾸지만…” (남겨서 뭐하게)
- “금메달 들고 갈게요!” 할머니 유언 따라 태극마크 단 유도 허미미, 금빛 메치기로 약속 지켰
- 정하은·윤규성, 나란히 남녀 품새 금메달…한국 태권도 첫날부터 ‘종주국 자존심’ 세웠다
- 김요한♥오연희, 내년 4월 결혼하나…“아들·딸 하나씩” (신랑수업2)
- 스타킹에 묶인 채 숨진 여성…범인은 같은 층 이웃이었다 (용형5)
- 체지방률 2% 보디빌더 성욕 어떻게…이효리 경악 (연애전쟁)
- [SD 상암 라이브] ‘문선민 득점포’ 서울, 우승 레이스 마침표…3만 관중과 함께 만끽한 ‘서울
- ‘다모’ 이서진♥하지원, 23년 만의 재회…“요즘 훨씬 예뻐” (비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