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잖아", "예쁘다", "금메달감 비주얼"…日 미녀 배드민턴 듀오 미야자키·타구치, '코트 밖 반전 미모' 화제

김경태 기자 2026. 10. 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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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일본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미야자키 토모카와 타구치 마야가 눈부신 미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일본 매체 '다이제스트'는 3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친 일본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대회 총평과 함께, 경기장 밖에서 화제를 모은 선수들의 반전 매력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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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일본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미야자키 토모카와 타구치 마야가 눈부신 미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일본 매체 '다이제스트'는 3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친 일본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대회 총평과 함께, 경기장 밖에서 화제를 모은 선수들의 반전 매력을 집중 조명했다.

안방에서 아시안게임을 치른 일본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2개(단식·단체전)와 동메달 1개(복식)를 수확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24일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0-3으로 패하며 목표했던 금메달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자국 팬들 앞에서 투혼을 발휘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치열했던 대회가 막을 내린 후, 대중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공개한 사진.

JOC는 단체전 은메달에 빛나는 일본 여자 대표팀 5인 미야자키, 후쿠시마 유키, 마츠모토 마유, 타구치, 호바라 사야카의 화보를 공개하며 코트 위 비장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선수들의 온화한 매력을 전했다.

이 가운데서도 유독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건 미야자키와 타구치. 같은 소속팀(ACT SAIKYO)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두 선수는 뛰어난 기량은 물론, 수려한 외모로 이미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화보가 공개된 후 온라인상에서는 각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댓글 창에는 "아시안게임 정말 수고하셨다", "감동을 주셔서 감사하다", "다들 미소가 정말 아름답다", "모두 미인이다" 등 훈훈한 찬사가 줄을 이었다.

특히 한국과 중국 등 해외 팬들의 호응은 미야자키와 타구치를 향해 집중됐다. 해외 팬들은 "너무 귀엽잖아!", "비주얼은 무조건 금메달감이다", "토모카 정말 귀엽다", "오늘부터 타구치 최애 등극", "진짜 예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J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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