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아직도 친구 집에 거주‥친구母에 매일 밥도 얻어먹다니 “너무 좋아”(전참시)

서유나 2026. 10. 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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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여전히 친구 집에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집주인이 제 친구잖나. 집주인 어머님이 원래부터 근처에 사시는데 항상 아침 식사를 룸서비스처럼 밥을 갖다놓는다. 친구가 공부하러 어디 갔잖나. 제 밥을 갖다놓으신다. 너무 좋다"며 "저도 버르장머리 없이 맨날 받아먹고 있다. 딸처럼 생각해주시는 거 같다. 항상 따뜻하게 해주신다. '몇시에 나가냐'고 항상 물어보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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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여전히 친구 집에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0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8회에서는 연극 무대를 통해 배우로 복귀한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가 어김없이 친구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자 MC들은 "잠깐 쓴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최강희는 "12월까지"라고 답했다. 최강희가 봄부터 거주한 덕에 친구의 집엔 어느덧 최강희 취향의 책들이 가득 놓여 있었다.

심지어 최강희는 친구 어머니에게 밥도 얻어먹고 있었다. 최강희는 "집주인이 제 친구잖나. 집주인 어머님이 원래부터 근처에 사시는데 항상 아침 식사를 룸서비스처럼 밥을 갖다놓는다. 친구가 공부하러 어디 갔잖나. 제 밥을 갖다놓으신다. 너무 좋다"며 "저도 버르장머리 없이 맨날 받아먹고 있다. 딸처럼 생각해주시는 거 같다. 항상 따뜻하게 해주신다. '몇시에 나가냐'고 항상 물어보신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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