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최송아 2026. 10. 3.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로써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달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엄지성 선제골 (도요타[일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
한국 엄지성이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3 hwayoung7@yna.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3/yonhap/20261003212458603uaad.jpg)
(도요타[일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터진 엄지성(스완지시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일본을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달성했다.
특히 자카르타와 항저우, 이번 대회에선 모두 결승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승호 측, 배우 임세주와 6년 열애설에…"연인이었으나 결별" | 연합뉴스
- 야생호랑이 15년새 78% 늘었다…푸른바다거북은 멸종위기 탈출 | 연합뉴스
- 피싱에 속은 모친에게 은행원이 실수로 아들 예금을 깨줬다면? | 연합뉴스
- 캄보디아 흙바닥이 학교로…900명의 꿈 틔운 '한국인 신부' | 연합뉴스
- SNS로 만난 14세와 성관계한 30대…법원 "1천300만원 배상" | 연합뉴스
- 구치소서 넘어진 최서원 병원비 3천900만원 회수하나…15일 선고 | 연합뉴스
- 부임 두달 지났는데…美대사, 정동영과 상견례도 안 해 | 연합뉴스
- 라붐 출신 유정, 올겨울 결혼…"저를 딸처럼 아껴주는 사람" | 연합뉴스
- "수용 불가" 25번 거절당한 임산부, 150㎞ 날아와 전주서 분만 | 연합뉴스
- 용인서 야생 곰 출몰 신고에 재난문자 발송…'오인 신고' 무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