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200만 돌파

2026. 10. 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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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을 겪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오늘(3일) 오후 2시 35분 기준 관람객 2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당시 정권을 암시하는 가설을 영화에 담아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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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을 겪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오늘(3일) 오후 2시 35분 기준 관람객 2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당시 정권을 암시하는 가설을 영화에 담아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한편 비난 여론 등이 계속되면서 제작진은 안전을 우려해 개봉 2주차 무대인사와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화면제공 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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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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