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김민규, 男 85㎏ 동메달…대표팀 동료 송태무 제압[AG]

권혁준 기자 2026. 10. 3. 1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짓수 대표팀 김민규가 대표팀 동료 송태무(이상 대한주짓수회)를 누르고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민규는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짓수 남자 85㎏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송태무를 3-2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김민규는 4강에서, 송태무는 8강에서 탈락했다.

대회 마지막 날 경기까지 마무리한 한국 주짓수는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로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짓수 대표팀, 銀 2·銅 4로 마무리
주짓수 대표팀 김민규.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주짓수 대표팀 김민규가 대표팀 동료 송태무(이상 대한주짓수회)를 누르고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민규는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짓수 남자 85㎏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송태무를 3-2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김민규는 4강에서, 송태무는 8강에서 탈락했다. 송태무가 패자부활전에서 승리하면서 한국 선수들끼리의 맞대결이 확정됐다.

'집안싸움'으로 열린 이날 경기에서 김민규는 3점 기술 1개를 성공시키며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대회 마지막 날 경기까지 마무리한 한국 주짓수는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로 마쳤다.

starbury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