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 유기견 보호소 봉사… "친구들이 좋은 가족 만나면 좋겠다" ('키키팡팡')

정에스더 2026. 10. 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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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키의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 새 에피소드에서는 이들이 보호소 강아지들을 위해 봉사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어진 활동에서 키키는 강아지들을 위한 특식을 직접 제조했다.

그룹 키키의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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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사 청소·특식 제조로 봉사했다
출처: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MHN 정에스더 기자) 그룹 키키의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 새 에피소드에서는 이들이 보호소 강아지들을 위해 봉사하는 과정이 담겼다.

'키키팡팡' 출연진들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있다고 해서 왔다"며 첫인사를 전했다. 보호소에 들어선 멤버들은 강아지들의 환영을 받은 뒤, 이들이 지내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견사 내부와 마당 청소 및 이불 정리에 나섰다. 특히 지유, 수이, 키야는 견사 팀을, 이솔과 하음은 마당 팀을 맡아 활동했으며, "애들이 지낼 걸 생각하니 깨끗하게 해주고 싶다"며 꼼꼼하게 주변을 정리했다.

이어진 활동에서 키키는 강아지들을 위한 특식을 직접 제조했다. 닭가슴살을 찢고 재료를 갈고 볶는 요리 과정에 집중한 멤버들은 "맛있어지는 주문"이라며 '팝 오프 팝 오프'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목욕 봉사에서는 키야가 경험을 살려 "강아지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안 된다. 꼭 잡고 있을 테니 물 뿌려달라", "엉덩이랑 뒷다리를 받치고 들어줘야 안정감을 느낀다"고 설명하며 효율적인 목욕 방법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강아지들의 인생샷을 찍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수이가 "저희가 또 사진을 잘 찍는다"며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정성을 담아 촬영을 마무리했다. 봉사를 마친 멤버들은 "유기견 보호소 봉사는 처음인데 얼른 친구들이 좋은 가족을 만나면 좋겠다", "너무 힐링 되는 시간이었고, 관심이 있다면 오셔서 봉사해 봐도 좋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룹 키키의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출처: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출처: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출처: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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