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 '자기초월' 담은 몽환적 비주얼…데뷔 3년 만의 첫 솔로 EP ('DEAD:ALIVE')

정에스더 2026. 10. 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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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한빈이 첫 번째 솔로 EP 'DEAD:ALIV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DEAD:ALIVE'의 이번 콘셉트 포토는 흰나비 왕관과 깃털 장식이 주는 우아함에 깨진 거울이라는 상징적 요소를 더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번 작품은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EP다.

솔로 EP 'DEAD:ALIVE'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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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년 만의 첫 솔로 도전, '자기초월' 담은 몽환적 비주얼
출처:더라이브레이블

(MHN 정에스더 기자) 가수 성한빈이 첫 번째 솔로 EP 'DEAD:ALIV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에 공개된 사진 속 성한빈은 청초함과 위태로움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DEAD:ALIVE'의 이번 콘셉트 포토는 흰나비 왕관과 깃털 장식이 주는 우아함에 깨진 거울이라는 상징적 요소를 더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성한빈은 풍성한 깃털 의상을 입고 신비로운 비주얼을 소화했으며, 특히 왕관 너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섬세한 표정 연기를 보여줬다.

분위기의 반전을 꾀한 연출도 포함됐다. 성한빈은 깨진 거울 조각이 흩어진 바닥에 얼굴을 기댄 채 눈을 감아 짙은 감정을 표현했다. 이어지는 흑백 사진에서는 주먹을 꽉 쥔 손을 강조해 묵직한 무게감을 더했으며,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흰나비 장식과 어우러진 옆모습을 통해 동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갈라진 바닥 사이로 배치된 붉은 꽃 한 송이는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며 앨범의 서사를 암시했다.

이번 작품은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EP다. 'DEAD:ALIVE'는 두려움에 굴하지 않고 자신을 가두고 있던 한계를 부수며, 새로운 자아로 성장해 나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음악적으로 그려낸 앨범이다.

솔로 EP 'DEAD:ALIVE'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출처:더라이브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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