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서 나왔다.."집 공사 중, 다른데 살고 있다"

김소희 2026. 10. 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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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현재 거주 중인 집이 공사 중이라고 밝혔다.

도경완은 "시계 아이템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지 몰랐다. 그것도 장윤정 시계라고 하면 더 좋아해 주시더라"라며 앞서 공개한 영상의 뜨거운 반응을 언급했다.

앞서 도경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내 장윤정이 소장하고 있는 시계를 몰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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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현재 거주 중인 집이 공사 중이라고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여러분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도경완은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시계를 공개하며 시계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도경완은 "시계 아이템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지 몰랐다. 그것도 장윤정 시계라고 하면 더 좋아해 주시더라"라며 앞서 공개한 영상의 뜨거운 반응을 언급했다.

앞서 도경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내 장윤정이 소장하고 있는 시계를 몰래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약 44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도경완은 "대단하다. 여러분의 사랑 감사하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늘은 또 경완이의 시계"라며 자신의 시계를 소개하려던 도경완은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사실 저도 제 리스트를 생각하면서 '이런 순서로 가야지'라고 생각한 게 있었는데, 저희 집이 지금 공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집을 비워둔 상태라는 도경완은 "지금 다른 데 살고 있다. 시계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집을 다 꽁꽁 싸맸다. 꺼낼 수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것 중에 구조 가능한 4개를 소개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도경완은 현재 꺼낼 수 있는 시계들을 하나씩 공개했다. 태그호이어, 튜더, 해밀턴, 세이코 등 다양한 브랜드의 시계를 소개하며 각각의 특징과 자신의 취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부부는 2024년 서빙고동의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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