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찾은 함평군에게 ‘산단 조성 경험’ 공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이남오 함평군수 등 함평군 대표단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로 초청해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반도체 산업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31일 이 시장의 함평군 방문 당시 이 군수가 용인의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사례를 살펴보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이남오 함평군수, 원삼면 SK하이닉스 팹 건설 현장 시찰…행정절차·기업 유치 논의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31일 이 시장의 함평군 방문 당시 이 군수가 용인의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사례를 살펴보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대표단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일대 홍보관에서 산단 조성과 SK하이닉스 1기 팹(fab)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지방정부의 역할과 행정절차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용인시의 신속한 행정 지원 경험을 공유하며 함평군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 마련과 저렴한 산업용지 등의 장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서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며 “함평군이 용인의 행정 경험과 반도체 산단 조성 사례를 통해 많은 영감과 지혜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현역 아이돌 다영 옆에서도 굴욕無…늘씬 뒤태 [DA★]
- 르세라핌 김채원, 드레스 입고 쩍벌…테토 공주 등장 [DA★]
- 곧 70세 주병진 결혼 심경 “연애 꿈꾸지만…” (남겨서 뭐하게)
- “금메달 들고 갈게요!” 할머니 유언 따라 태극마크 단 유도 허미미, 금빛 메치기로 약속 지켰
- 정하은·윤규성, 나란히 남녀 품새 금메달…한국 태권도 첫날부터 ‘종주국 자존심’ 세웠다
- 이효리, 현역 아이돌 다영 옆에서도 굴욕無…늘씬 뒤태 [DA★]
- 르세라핌 김채원, 드레스 입고 쩍벌…테토 공주 등장 [DA★]
- 곧 70세 주병진 결혼 심경 “연애 꿈꾸지만…” (남겨서 뭐하게)
- “금메달 들고 갈게요!” 할머니 유언 따라 태극마크 단 유도 허미미, 금빛 메치기로 약속 지켰
- 정하은·윤규성, 나란히 남녀 품새 금메달…한국 태권도 첫날부터 ‘종주국 자존심’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