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이 비율이 159cm라고? 납작배에 배꼽 '쏙'+소두까지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권은비가 두바이에서 군살 하나 없는 비현실적인 황금 비율을 과시했다.
권은비는 2일 자신의 SNS에 "Dubai"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현지 테마파크와 매장 등에서 촬영한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레터링이 새겨진 아이보리 컬러의 크롭 반소매 티셔츠에 큼직한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브라운 숏팬츠를 입고 웨스턴 롱부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힙한 여행지 룩을 완성했다. 워너 브라더스 대형 로고 조형물 앞에 선 그는 양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고, 매장 거울 앞 셀카를 통해서는 자신감 넘치는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크롭톱 아래로 드러난 납작한 복부와 쏙 들어간 배꼽 라인, 한 줌에 잡힐 듯한 잘록한 개미허리가 시선을 압도했다. 프로필상 키 159cm가 믿기지 않을 만큼 주먹만 한 작은 얼굴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어우러져 완벽한 8등신 마네킹 피지컬을 입증했다.
두바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권은비의 근황에 팬들은 "비율이 진짜 사기다", "키 159cm 맞냐", "얼굴은 너무 작고 다리는 끝도 없다", "워터밤 여신의 위엄" 등 감탄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권은비는 신곡 '데자부'를 통해 음원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의 챌린지 및 각종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맹활약 중이다. 무대 위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밖 친근하고 센스 넘치는 예능감을 두루 보여주고 있는 권은비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히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곧 50세' 장윤정, 시母 권유에 셋째 낳나…"신생아 말캉한 느낌 좋아" [마데핫리뷰]
- '64세' 짐 캐리, 한국계 ♥민아와 3번째 결혼…이혼 29년 만 새출발 [해외이슈]
- '43세에 시험관' 류이서, 첫 배아 이식 完…"임신 기로 놓여 떨린다" [마데핫리뷰]
- 손종원, 진해진 쌍꺼풀 라인…"성형했나"vs"컨디션 난조로 부은 것" 갑론을박 [MD이슈]
- 야노시호, ♥추성훈에 먼저 반했다…"경기 보러 갔다가" [편스토랑]
- '변요한과 파격 베드신' 미요시 아야카 "20살까지 아빠와 함께 목욕했다"
- 황정음, 10배 비용 내면서까지… 성형 전 얼굴 작업 중
- 서인영 "어릴 적 부유해, 태어나 지하철 한 번도 안 타"
- 김정난 "갑상샘암 수술 받아… 인생에 안 좋은 일 꽤 많아"
- 서정희, 65세에 시술 고백 "이렇게 만족스러울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