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후 KPGA 무승' 배상문, 12년 만의 우승 보인다...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R 송민혁과 공동 선두

진병두 2026. 10. 2. 2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를 마친 리더보드 맨 위엔 배상문과 송민혁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한국오픈 공동 3위다.

호스트 최경주는 3타를 잃고 공동 19위(2오버파)에 자리했다.

시즌 2승의 최찬과 장유빈은 각각 공동 35위, 공동 53위로 컷을 통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라운드 공동 선두 배상문.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를 마친 리더보드 맨 위엔 배상문과 송민혁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둘 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다.

배상문은 2일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다. 좁은 페어웨이와 까다로운 핀 위치에도 페어웨이를 지킨 홀에선 버디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짧은 아이언을 잡는 홀이 많아 정확한 아이언 샷이 중요했다고 설명했다.

KPGA 9승, PGA 투어 2승의 배상문은 2014년 신한동해오픈 이후 국내 우승이 없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한국오픈 공동 3위다.

전날 단독 선두였던 송민혁은 1타만 줄였지만 자리를 지켰다. 10번 홀 출발 후 1타를 잃었다가 8·9번 홀 연속 버디로 만회했다. 그는 핫팩 2개를 챙길 만큼 추운 날씨에 몸이 굳었다고 했다.

3위 김홍택(4언더파)과는 4타 차다.

호스트 최경주는 3타를 잃고 공동 19위(2오버파)에 자리했다.

시즌 2승의 최찬과 장유빈은 각각 공동 35위, 공동 53위로 컷을 통과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