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DMZ 지뢰 폭발' 규탄 결의안 당론 발의
2026. 10. 2.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건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일)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의 북한 지뢰 폭발사고 관련 규탄 결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북한군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엄중한 규탄과 함께, 우리 장병의 안전 및 안보 주권 수호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건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일)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의 북한 지뢰 폭발사고 관련 규탄 결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북한군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엄중한 규탄과 함께, 우리 장병의 안전 및 안보 주권 수호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여야는 국방위를 중심으로 규탄 결의문 공동 채택을 위해 협의를 이어갔지만, 대북 인도적 지원 중단 등의 포함 여부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서현(hsse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금빛 총성’ 울리고 귀국…“다시 정조준“
- 김여정, 정동영 대화 제의에 “망상·넋두리…마주설 일 없어“
- 모레노호, 답답한 경기력…FIFA 47위 베네수엘라와 득점 없이 비겨
- 상어 ’부캉이’ 구조작업 중단…수로에 그물 설치
- ’은행권 전방위 해킹사건’에…경찰, 즉각 내사 착수
- 구글, ‘우주 데이터센터’ 첫 궤도 실험…TPU 위성 발사 성공
- 與, ’DMZ 지뢰 폭발’ 규탄 결의안 당론 발의
- 미국 9월 고용 2만 9천명 증가…예상치 크게 밑돌아
- 의협,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에 “전대미문의 사태“
- 지난달 호르무즈서 LNG선 19척 통과 …개전 이후 최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