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대출사기 피해액 잇따라 늘어…사고액 577억
2026. 10. 2.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요 시중은행에서 외부인에 의한 대출 사기 피해 금액이 잇따라 늘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금융사고 피해액을 기존 35억7천여만원에서 62억2,100만원으로 정정 공시했습니다.
앞서 신한은행도 지난달 피해액을 190억6천만원으로 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4개 은행의 피해액은 직전 공시 당시 490억원에서 모두 577억원 규모로 불어났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중은행에서 외부인에 의한 대출 사기 피해 금액이 잇따라 늘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금융사고 피해액을 기존 35억7천여만원에서 62억2,100만원으로 정정 공시했습니다.
우리은행도 98억7,100만원이었던 피해액을 104억8,100만원으로, IBK기업은행은 182억2,100만원에서 219억4천만원으로 각각 늘렸습니다.
앞서 신한은행도 지난달 피해액을 190억6천만원으로 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4개 은행의 피해액은 직전 공시 당시 490억원에서 모두 577억원 규모로 불어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