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개천절 연휴도 '가을 추위'…일요일 밤 전국 곳곳 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루 만에 공기가 급격히 차가워졌습니다.
특히, 오늘 아침 대관령은 영하 0.3도를 기록하면서,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출발했고요.
내일 기온도 보시면, 아침에 서울 11도로 출발하겠고,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청주 23도에 머물겠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다음 주부터는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며 가을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루 만에 공기가 급격히 차가워졌습니다.
특히, 오늘 아침 대관령은 영하 0.3도를 기록하면서,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출발했고요.
서울도 11도 선으로 올가을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개천절인 내일까지도 예년보다 쌀쌀하겠는데요.
서울 아침 기온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에도 23도에 머물며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한편, 개천절 연휴인 일요일부터는 곳곳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는 오전에 영남 동해안을 시작으로 밤에는 중부지방에도 내리겠고, 월요일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양은 많지 않겠지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요란할 수 있겠습니다.
연휴 첫날인 내일은 전국 대체로 맑겠고,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또 일부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기온도 보시면, 아침에 서울 11도로 출발하겠고,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청주 23도에 머물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아침 기온 전주 9도, 낮 기온은 부산과 창원 24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2m 안팎으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다음 주부터는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며 가을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날씨 #비 #주말날씨 #일교차 #쌀쌀 #환절기 #서리 #늦더위 #가을 #개천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동훈 “0.99달러 저작권 마타도어, 민주당의 망상“
- 진주 콩나물 재배사 화재…1억6천만원 재산 피해
- 트럼프 대변인 발표 전 ’내부자 베팅’ 의혹
- “트럼프, 젤렌스키가 요청 무시하자 푸틴과 경유 거래 결정“
- 떠돌이개 구출 작전…’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집’
- 네팔, 실종자 5천명 곧 사망처리…유족 지원·재산 정리 가능해진다
- 탁구 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대역전 우승’
- 부산 카페서 큰 절 올린 ’귀여운’ 초등생들...이유는?
- ’대표팀 이탈’ 호날두, 소속팀 돌아가 개인 980번째 골 작렬
- 전설이 되기까지…’페이커’ 이상혁 초상 담은 기념우표 23일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