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0.46%↑, 5거래일 만에 ‘7천피’ 탈환

노태영 2026. 10. 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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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상승 마감하며 5거래일 만에 7,000선에 다시 올라섰습니다.

오늘(2일) 코스피는 32.39포인트(0.46%) 오른 7,003.74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6거래일만의 하락입니다.

코스닥은 1.07p(0.12%) 내린 893.22로 출발해 한때 903.88(+1.07%)까지 오르며 7월 2일 이후 3개월 만에 장중 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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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상승 마감하며 5거래일 만에 7,000선에 다시 올라섰습니다.

오늘(2일) 코스피는 32.39포인트(0.46%) 오른 7,003.74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33.08p(0.47%) 내린 6,938.27로 출발, 한때 0.62% 내리기도 했지만, 등락을 거듭하다 장 막판 상승했습니다.

기관은 3천813억 원어치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천367억 원어치, 1조 7천205억 원어치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영향으로 최근 주요 수급 주체로 부상한 기타법인은 1조 4천830억 원어치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은 1.00p(0.11%) 내린 893.2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6거래일만의 하락입니다.

코스닥은 1.07p(0.12%) 내린 893.22로 출발해 한때 903.88(+1.07%)까지 오르며 7월 2일 이후 3개월 만에 장중 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코스닥에선 외국인이 1천742억 원어치 순매도했고, 기관이 937억 원, 개인이 814억 원어치 순매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장보다 7.8원 내린 1,350.6원을 나타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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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영 기자 (lotte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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