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장관, 캠프 험프리스 첫 방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와 긴밀한 한미 공조를 재확인했다.
2일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를 찾은 강 장관은 환영 의장행사에서 '한미동맹의 심장'인 험프리스 기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그는 이밖에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유엔사 주요직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와 긴밀한 한미 공조를 재확인했다.
2일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를 찾은 강 장관은 환영 의장행사에서 ‘한미동맹의 심장’인 험프리스 기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그는 전쟁의 역사를 통해 ‘함께 싸우겠다는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엄중한 한반도 환경 속에서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대비태세를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강 장관은 이어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유엔사 사령관을 접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이밖에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유엔사 주요직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주희 기자 ginge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인들 안 먹고는 못 사는데…“대장암 전이 위험 높인다” 경고 나온 ‘이 음식’
- ‘신혼여행 성지’였는데 어쩌다…180석 비행기에 달랑 3명 탔는데 “좌석 못 줄여”
- “이렇게 잘 나갈 줄은” 미국서 인기 폭발한 한국차…신모델로 흥행 잇는다
- “해운대 너무 좋아” 부산병 앓는 외국인들 많다더니…정부가 꺼내든 ‘이 카드’
-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2억’ 찍었다…美 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 샤워할 때 맨날 이러는데 의사들은 “당장 멈춰라”…폐 속으로 ‘세균’ 들어간다는 ‘이 행동
- ‘연봉 8000만원’ 남자친구 만나고 싶어서…새벽마다 직장인들 몰리는 日 ‘황궁 러닝’
- “나이 들어도 월 500만원 번다”…연예인들도 따둔다는 ‘인기 1위’ 자격증은
- ‘미코’ 정유성 아나, SSG 서진용과 깜짝 결혼…“아기가 먼저 찾아와, 결혼식은 내년 겨울”
- “어어? 그냥 가네” 유재석도 ‘어리둥절’…시내버스 무정차에 “나도 당했다” 공감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