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장관, 캠프 험프리스 첫 방문

유주희 기자 2026. 10. 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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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와 긴밀한 한미 공조를 재확인했다.

2일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를 찾은 강 장관은 환영 의장행사에서 '한미동맹의 심장'인 험프리스 기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그는 이밖에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유엔사 주요직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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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공조 ‘긴밀’ 재확인
강신철(가운데) 국방부장관과 제이비어 브런슨(왼쪽) 한미연합사령관, 김성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2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함께 이동하고 있다. 국방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와 긴밀한 한미 공조를 재확인했다.

2일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를 찾은 강 장관은 환영 의장행사에서 ‘한미동맹의 심장’인 험프리스 기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그는 전쟁의 역사를 통해 ‘함께 싸우겠다는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엄중한 한반도 환경 속에서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대비태세를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강 장관은 이어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유엔사 사령관을 접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이밖에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유엔사 주요직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주희 기자 ging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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