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피아 ‘2026 우주최강 공모전’ 시작…성인상 신설·특별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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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메타크래프트가 운영하는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가 10월 1일 새 IP를 발굴하는 '2026 우주최강 공모전'을 시작했다.
노벨피아는 이번 공모전을 웹소설 발굴과 새로운 IP 확보의 계기로 삼는다.
한편 메타크래프트는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를 운영하는 콘텐츠 IP 기업으로, 2026년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대한민국 컬처테크 3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콘텐츠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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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상금 3억 원, 43개 작품 시상… 수상작 수 지난해의 2배 이상
- 장르 제한 없이 참여 가능… 웹소설 원작 IP의 콘텐츠 확장 모색

주식회사 메타크래프트가 운영하는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가 10월 1일 새 IP를 발굴하는 ‘2026 우주최강 공모전’을 시작했다.
총상금은 3억원이다. 성인 작품을 포함해 장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늘 예선을 시작하고, 11월 12일부터 본선을 진행한다. 최종 수상작은 12월 3일 발표한다.
올해는 성인상 부문을 새로 만들고 특별상 시상 범위도 넓혀 모두 43개 작품을 뽑는다. 수상작 수를 지난해의 2배 이상으로 늘려 더 많은 창작자에게 기회를 준다는 취지다.
주요 시상 내역은 ▲대상 5000만원 ▲최우수상 3000만원 ▲우수상 1000만원 ▲성인상 500만원 ▲특별상 200만원이다.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노벨피아 플랫폼 내 다양한 프로모션 노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노벨피아는 이번 공모전을 웹소설 발굴과 새로운 IP 확보의 계기로 삼는다. 웹소설 원작 IP의 활용 범위를 웹툰·영상·채팅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메타크래프트 관계자는 “더 많은 창작자에게 기회를 드리기 위해 수상 규모를 늘리고 성인상 등 시상 부문을 새롭게 구성했다”며 “공모전 시작과 함께 다양한 작품이 참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개성 있는 작품과 작가들이 주목받게 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노벨피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메타크래프트는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를 운영하는 콘텐츠 IP 기업으로, 2026년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대한민국 컬처테크 3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콘텐츠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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