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둘째 딸, 벌써 10대라니‥엄마아빠 똑 닮아 인형이네

서유나 2026. 10. 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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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소이현은 10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리 이쁜두찌 10번째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겸둥이가 벌써 커서 10대가 되다니엄마아빠는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 오늘 하루 우리 딸 최고 행복하게 보내자 10월 2일 넌 나의 선물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오늘내생일'이라고 써진 선글라스를 끼고 생일을 자축 중인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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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사회관계망서비스
소이현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소이현은 10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리 이쁜두찌 10번째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겸둥이가 벌써 커서 10대가 되다니…엄마아빠는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 오늘 하루 우리 딸 최고 행복하게 보내자 10월 2일 넌 나의 선물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오늘내생일'이라고 써진 선글라스를 끼고 생일을 자축 중인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색 카디건은 입은 둘째 딸은 아역배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깜찍한 미모를 자랑한다. 막 10대에 들어선 나이에도 선남선녀 엄마 아빠를 똑 닮은 비주얼에 미래가 기대가 된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열연을 펼쳤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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