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제대로 잘못 걸렸다…프로 진출자만 14명, 김성근도 칼 빼들었다

김세아 2026. 10. 2. 14: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과학기술대전 패배 후 대학 국가대표팀과 맞붙는다. 오는 5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21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대학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진다. 각 학교 선수들로 구성된 대학 국가대표팀 가운데 프로 진출이 확정된 선수만 14명이다.

부산과학기술대에 패한 뒤 곧바로 프로 진출자 14명이 포함된 대학 국가대표팀을 만나게 된 파이터즈가 어떤 결과를 낼지가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과학기술대전 패배 후 대학 국가대표팀과 맞붙는다. / 사진 제공 :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과학기술대전 패배 후 대학 국가대표팀과 맞붙는다.

오는 5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21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대학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진다.

파이터즈는 앞선 부산과학기술대전에서 패한 뒤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김성근 감독 역시 "기운이 없다"며 패배의 아쉬움을 드러낸다. 평소와 달리 선수들의 웜업 훈련을 직접 지켜보며 한 선수를 따로 불러 집중 지도한다.

김성근 감독은 해당 선수에게 새로운 타격을 주문한다. 지도를 받은 선수는 연습에서 달라진 타격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이를 김성근 감독의 '신무기'라고 예고했으며 선수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번 상대는 대학 국가대표팀이다. 각 학교 선수들로 구성된 대학 국가대표팀 가운데 프로 진출이 확정된 선수만 14명이다.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과학기술대전 패배 후 대학 국가대표팀과 맞붙는다. / 사진 제공 :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대학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고천주 감독은 '젊은 피들의 활약'을 관전 포인트로 꼽는다. 맞대결하고 싶은 파이터즈 투수도 직접 지목한다. 해당 선수 역시 대학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마운드에 오를지 관심이 모인다.

김성근 감독은 기존과 다른 선발 라인업도 준비한다. 라인업지를 들고 라커룸에 들어온 김지수 코치가 타순과 출전 선수를 발표하자 선수들 사이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특히 우익수 자리를 두고 변화가 생긴다. 기존과 다른 선수가 우익수 후보로 거론되면서 라인업에도 변수가 생긴다.

부산과학기술대에 패한 뒤 곧바로 프로 진출자 14명이 포함된 대학 국가대표팀을 만나게 된 파이터즈가 어떤 결과를 낼지가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다.

'불꽃야구2' 21화는 오는 5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