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유혜주, 둘째 안았더니 첫째도 찰싹…출산 2개월 차 엄마 품은 만석
강다윤 기자 2026. 10. 2. 11:02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유튜버 유혜주가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유혜주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 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은 유혜주의 모습이 담겼다. 유혜주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젖병을 물려주고 있다.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바쁜 육아 일상을 보냈다.
특히 첫째 아들은 동생을 안고 있는 엄마에게 찰싹 붙어 눈길을 끈다. 유혜주는 지난 8월 둘째를 출산해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두 아이를 동시에 챙기는 현실 육아가 사진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겼다.
유혜주의 여전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 출산한 지 약 두 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편안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혜주는 코미디TV '얼짱시대5'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8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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