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폐 앞둔 한창, 정리매매 첫날 폭락…1254원 → 85원
최태현 cth@ekn.kr 2026. 10. 2. 0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장폐지를 앞둔 한창은 정리매매 개시 첫날 93% 급락하고 있다.
한창은 이날부터 14일까지 정리매매를 진행한 뒤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한창은 지난해 11월 24일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직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지난달 28일 기각되면서 정리매매 절차가 재개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창 CI [사진=한창]](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2/552792-J3qZrpm/20261002094639378tkcj.jpg)
상장폐지를 앞둔 한창은 정리매매 개시 첫날 93%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36분 한창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92.42%(1159원) 내린 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창은 이날부터 14일까지 정리매매를 진행한 뒤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한창은 지난해 11월 24일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직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지난달 28일 기각되면서 정리매매 절차가 재개됐다.
한창은 2023년과 2024년 연이어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상장폐지 대상이 됐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Copyright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코스모로보틱스 ‘최대 고객’은 1인 회사…법인 주소는 자회사 前 고문의 자택
- 삼성중공업 ‘타결’·HD현대중 ‘잠정 합의’…한화오션만 멈추지 못한 파업
- [단독] 동·호수·이름 담긴 올선 재건축 연명부 ‘공개 비치’…송파구 “중단”
- [단독] 현대제철, H형강 신규 브랜드 출범 ‘초읽기’…AI데이터센터 공급망 새판짜나
- [특별 기고] 항공보안공단 설립, 과거 시행착오에서 답 찾아야
- 승용차 넘어 전기 밴까지…LG엔솔, ‘46시리즈’로 美 상용차 공략
- 신임 靑정책실장에 하준경…경제정책 기조 유지에 방점
- “합의했다며”…트럼프·李대통령, 알래스카 LNG 놓고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