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심수봉 공개 저격 수모 후 첫 근황 “삐뚤한 가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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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다현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현은 10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 조곰 삐뚤한 5:5 가르마", "살이 안빠져요(가을이라 그런거야)" 등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현은 화려한 프릴 장식의 블라우스에 체크 무늬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귀엽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김다현은 최근 대선배 심수봉에게 공개 저격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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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김다현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현은 10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 조곰 삐뚤한 5:5 가르마", "살이 안빠져요(가을이라 그런거야)" 등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현은 화려한 프릴 장식의 블라우스에 체크 무늬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귀엽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밝은 미소를 보이며 다양한 포즈로 끼를 발산하고 있다.
김다현의 밝은 근황에 네티즌들은 "늘 응원합니다", "빛나는 재능이 있으니 주눅들지 말고 화이팅", "뺄 살이 어딨다고! 점점 더 예뻐져" 등 반응을 보였다.
김다현은 최근 대선배 심수봉에게 공개 저격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심수봉은 지난 9월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앞 순서로 무대에 오른 가수를 언급하며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 “내 앞에 저 선수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공개 저격했다.
논란에 휩싸이자 심수봉은 이를 실언이었다며 김다현과 김다현 가족에게 공식 사과했다.
한편 김다현은 오는 5일 부산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진행을 맡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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