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또 나온 미담 "잠깐 도와드린 것, 뒤늦게 주목돼 민망해"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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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의 깜짝 미담이 공개됐다.
갑작스럽게 공개된 훈훈한 미담에 홍석천은 "예전 영상인데 왜 다시 올라왔죠? 괜스레 민망하다"라고 iMBC연예에 부끄러움을 표하며, "당시 환경미화원 분이 위험하게 도로를 정리하시고 계시길래 차량 비상 깜빡이를 켜고 잠깐 도와드린 것 뿐"이라고 당시 상황을 겸손하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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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의 깜짝 미담이 공개됐다.

최근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홍석천을 중심으로 한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홍석천은 허리를 90도로 굽힌 채 맨손으로 땅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있다. 새벽 시간대, 트럭에서 포대자루 하나가 길가에 떨어지자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도움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영상을 업로드한 한 누리꾼은 "며칠 전 새벽에 트럭에서 떨어진 포대를 홍석천 형님이 발견하고 같이 치워 주는 모습이 영상이 찍혔다. 진짜 인성 너무 좋은 것 같다. 이게 사람이 억지로 하는 거랑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거랑 느낌이 다르다. 이 형은 진짜다"라고 적어 훈훈함을 더했다.
갑작스럽게 공개된 훈훈한 미담에 홍석천은 "예전 영상인데 왜 다시 올라왔죠? 괜스레 민망하다"라고 iMBC연예에 부끄러움을 표하며, "당시 환경미화원 분이 위험하게 도로를 정리하시고 계시길래 차량 비상 깜빡이를 켜고 잠깐 도와드린 것 뿐"이라고 당시 상황을 겸손하게 덧붙였다.

iMBC 김종은 | 사진출처 JTBC,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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